오늘 소개할 캐릭은 DOA 시리즈의 여동생 캐릭터 마리로즈 입니다.
모든 여캐중 유일하게 빈유 캐릭입니다. ㅎㅎ
(역시 모든 취향을 존중해주는 갓겜)
우선 짤방 몇개로 캐릭터 이미지를 소개합니다.
여동생 캐릭들만 소화 가능하다는 니코니코 헤어가 아주 잘어울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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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ㅜㅑ 벗겨놓으니 새하얗고 맨들맨들한 살결이..
게임내에서 빈유라고 하지만 솔직히 저정도 가슴이면 리얼에서도 상타치 크기입니다.
족히 B+컵은 돼 보이는..
(하지만 다른 거유의 여캐에 비해선 상당히 작은 가슴이죠..)
간혹 색기 넘치는 표정도 지을줄 알구요~
저런 야한 끈팬티 내리고 유혹하면 안넘어갈 남자가 있을런지..
전 개인적으로 모에물에서 어리면서 가슴이 작은 빈유 = 로리 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필자는 주인공을 로리라고 칭할게요..
어차피 모에에서는 여성의 나이는 큰상관이 없자나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몇살의 여성으로 느끼느냐가 중요한거지 ㅎㅎ
30대 넘은 미시들도 20대처럼 표현하는 곳이니까요..
(참고로 현실 로리는 범죄이기 이전에 저한텐 전혀 취향밖입니다;; )
제 취향은 사실 거유의 누님파 이지만
가끔 빈유의 로리캐릭도 꼴릴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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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로리물에서 등장하는 3가지 성향이 있는데요
1. 건방진 로리
마치 누님캐릭의 펨돔물을 연상시키는 타입인데요.
남자보다 훨씬 어린 여동생같은 빈유의 여자에게
남자가 당하는 펨돔 스토리도 나름 꼴리더라구요.
특히 야애니에선 이런 대사를 많이 보죠
「오니짱~♡ 내 허벅지에 비비져서 가버리는거야?
퓨슉퓨슉~
찐한 정액 내 다리에 잔뜩 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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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처음엔 소심하다가 갑자기 돌변하는 적극적인 로리
처음엔 아프다고 징징대다가
어느 순간부터
「기분이 이상해 ~ 뭔가 올거같아」
이러면서 갑자기 자기 혼자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상황
마치 거유의 누님들한테 따먹히던 기분을
여리고 순진한 로리 여동생에게 따먹히는 기분이랄까?
이런 상황도 매우 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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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3. 덩치큰 대물 남자에게 강간당하는 로리
사실 이건 범죄에 가까운건데..
현실에서 하면 철컹철컹이지만
남자들의 변태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모에물에서만 가능한 상황인데요
덩치큰 남성에게 강간당하듯 로리가 따먹히는 상황입니다.
전혀 배려없는 무지막지한 피스톤질에 로리는 계속 아프다는 말을 반복하고..
남녀간 체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마치 여자아이를 오나홀 다루듯이 남자 마음대로 들었다 놨다하며
대물의 육봉으로 조그만 보지구멍에 마구잡이로 쑤셔박아대죠.
판타지물에서 거대한 괴물이 조그만 요정을 강간하는 느낌의 상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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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타입의 상황이 꼴리시나요?
이상입니다.